

요즘 3열 수랭쿨러는 쿨러까지 조립이 되어나옵니다만, 이 제품은 쿨러가 따로 있습니다.
다만 따로 있어도 데이지체인 방식이라 조립이 쉽습니다.



데이지체인 방식 상세 사진입니다.
팬 로고가 2개는 독수리, 1개는 AORUS로고입니다. 순서는 상관 없겠으나,, AORUS로고가 가운데 가야할 것 같네요ㅎ

엔트리급 쿨러지만 구성은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부품별로 네이밍처리를 해줘서 분류가 쉽고 필요한 것만 쓸 수있어 좋습니다.
의외로 이런쪽으로 신경 안써주는 업체가 많거든요..

써멀이 발라져서 나오는 편리함도 있지만, GIGABYTE AORUS 워터포스 II 360은 직접 써멀 도포를 해야합니다.
물론 써멀그리스가 포함되어있지만, 좀 더 고사양의 써멀을 사용하실분은 닦아낼 수고를 덜 수 있어서 좋습니다.

AM5기준 메인보드에 고정하는 나사입니다.
굵기와 나사산의 모양이 약간씩 다릅니다.
나사와 비교하면 어떤 방향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데이지체인 케이블을 후면팬 쪽으로 하면 케이블이 저렇게 튀어나옵니다.
전면 뒷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케이블도 안보이고 선정리가 수월하니 참고하세요.

쿨러에서 PWM4핀 1개+ ARGB케이블 1개
펌프에서 펌프 4핀 1개 + ARGB케이블 1개
이렇게만 조립하면 됩니다. 케이블이 주렁주렁하지않아서 선정리도 편하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