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기능이 필요없습니다. 전원만 끄고 키면 되고 제습만 잘되면 됩니다.
저는 전원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다른 기능을 쓴다면 잘때 취침모드 사용하는게 다 입니다. 풍량조절도 저한테는 필요없는 기능

깔끔한 디자인, 물통에 채워지는 수위, 그리고 1등급을 나타내는 스티커
잘빠지고 자동급수가 필요하면 호스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사용해보지는 않았어요. 물이 꽉차서 뺄때 조심

사진에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본체와 체결하면서 검정색이 묻어납니다. 크게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다만 물 채워놓고 빨리 배출하지 않으면 안에 청소는 힘들거 같아요. 그러면 냄새도 나겠죠?

깔쌈한 디자인, 뭐 군더더기가 없는거 같아요. 다만 몰딩 프라스틱이 조금 고급스러움과 멉니다. 나중에 풍량조절하는 날개가 망가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드네요. 아직까지 버튼 조작은 잘먹어요

마지막이네요. 뒤에 필터 청소도 주기적으로 해줘야할 듯 합니다. 안그러면 성능이 떨어지겠죠? 제습기라는 에어컨과 같아서 관리는 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건강을 위한 선택이니 필수라고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