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갑니다! 항상 컴퓨터 제조사들이 많은 그곳! 바로 대만으로!
기존 쓰는 #캐리어 있긴한데 30인치라서 여름용 위주의 짐들만 챙길려다보니 작은 캐리어를 찾고 있다가 24인치캐리어 고작 49,900원라서 구매해봤습니다!

요즘 80% 캐리어가 중국산에 10만원이 훌쩍 넘는데 24인치가 5만원도 안됨!
지퍼형태가 아닌 요즘 트랜드처럼 버클형 잠금장치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여행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굳히 비싼 캐리얼를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바로 결제

튼튼한 알루미늄합금 프레임의 외부 ABS+PC
결제하기전까지 리뷰도 엄청 보고 확인했는데요
근데 판매자분이 대응도 신속하고 후기도 의외로 엄청 좋더라구요, 나쁜 후기가 없었음

어차피 2박3일 여행이고 자주 안나가는데 굳히 비싼 캐리어를 살 필요는 못느껴서~
단점은! 한가지가 있는데 바로! 캐리어를 받으며 아래의 사진처럼 약간 비닐 뜯겨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건 보호필름인데 약간 뜯겨져있다는점이 조금 아쉬우면서 다른 구매자의 리뷰처럼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더라구요~ 근데 속직히 여행하면서 수화물로 부치면 스크래치는 기본으로 생기니까 머 PASS !

가벼운 보조가방을 간편하게 걸 수 있는 걸이가 별도로 있더라구요

바퀴는 더블휠이라고 하는데 그냥 기본 바퀴 느낌 정도?

캐리어 내부 수납 공간은 타 캐리어처럼 비슷한 사이즈인데, 촘촘하게 수납 공간이 엄청 많더라구요. 비상상비약, 면도기 양말, 일회용 샴푸 물티슈 등 작은 제품을을 수납하기 굿굿!



특히 내부 수납망이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인데 호불호가 있지 않을까 싶겟더라구요~
수납망을 제거하면 X자 고정 버클을 볼 수 있었구요 여기에 옷, 신발, 노트북, 등등 부피가 큰 물건을 넣기 안성맞춤!


안쪽 커버을 살짝 들쳐서 내부 바퀴 조립형태도 체크~

제 총평! 속직하게 비싼 캐리어외에 다른 캐리어를 가지고 있긴 한데 다 큼직만 해서 작은 사이즈의 캐리어를 찾다 찾다 쌈마이로 #블루밍홈캐리어 구매했는데요.
품질은 일본 돈키호테에서 판매하는 캐리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어요~
적당하고 무난하면서 여행을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하시는분들에게 구매하기 적당한 녀석 아닐까 싶어요~ 어르신들이 쓰시기에도 굿굿~
특히 #일본돈키호테 판매하는 캐리어 경우 대부분 지퍼형인 반면 버클형 TSA 잠금장치라서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