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작업할 때 듀얼 모니터로 당연 작업하긴 하는데 외부에서 작업할 땐 레퍼런스 시안이나 영상 틀어놓고 포토샵 돌리면서 창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 익숙해져도 은근 스트레스였거든요. 저는 위 화면에 레퍼나 영상 띄우고 아래 스크린에서 작업하려고요 이게 훨 편하더라고요 저는요. 영화도 보면서 작업할 수 있을 거 같고요 피로도가 확 줄어들 거 같은 느낌입니다.
듀얼 모니터 들고 다니는 느낌인데 이게 노트북 하나로 된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거 같고요.
레퍼런스 많이 참고하시는 분들이면 가격이 너무 빡세긴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그리고 RTX5090, 1100니트, 듀얼모니터 다 3K OLED고요, ssd 1tb, ram 64인데 외장하드 쓰기때문에 용량은 나중에 필요할 때 업그레이드 시키든 말든 하려고요. ㅎㅎ
펜이랑 펜 충전기도 같이 들어있는데 아주 인식 잘됩니다.
지금은 프리미어 위주로 사용할 거 같지만 다음에 게임도 한번 깔아보려고요.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고가에 듀얼모니터다보니 엄청 조심스럽게 다루게 됩니다. 언제쯤 편하게 사용할지 지금은 아주 모셔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팩도 같이 주는데 제 스타일 아니여서 걍 제가 쓰던 백팩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