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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패드 VELOCE-벨로체 (FPS를 위한 새로운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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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7:15:44
조회 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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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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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패드를 리뷰 하면서 간단하게 남아 이야기를 한 부분인데.. 또 다른 시작이기에.. 개인적인 역사? 패드의 생각을 먼저 전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패드를 처음 접해 본 것이.. 스틸시리즈의 모델이었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본연의 패드 용도보다는.. 키보드의 받침대 충격 흡수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두꺼운 재질이며.. 제품이 거의 10년이 지난 제품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고가의 장비로 기억을 하며 2개를 구입해 하나는 패드 용도로 그때도 하나는 잘라서 스피커 밑에 깔아서 사용하곤 했습니다.. 더러워지면 물티슈로 닦아 사용하곤 했는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앞면의 재질이 변해가는 현상.. 자주 사용하는 부분만 재질이 맨들 거리는..


중간에 여러 가지의 제품도 사용해 보았는데.. 예를 들면 장패드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재질에는 신경을 안 쓰고 데스크 테리어 제품으로 인식을 하고.. 슬라이딩이니 브레이킹이니 하는 것들은 신경도 안 쓰고 디자인에 몰빵한 제품들만 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키보드도 좋아하는 편이라..)


GB 패드를 처음 접해본 것이 오렌지 밸런스 브레이킹 패드였습니다.. 일단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이 색상이었고.. 이때만 하더라도 사진을 보정하는 용도로 적합하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크게 확대해 정밀한 보정에는 브레이킹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여 사용하였는데.. 저의 생각대로 딱 맞는 제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로는.. 보정을 제외한 다른 시간에는.. 게임을 하곤 하는데.. (개인적 취향은 여러 명이 협동하는 하는 게임보다는.. 혼자 할 수 있는.. 소울류의 게임이었습니다.. 총 쏘는 게임들은 피지컬이 안되기에..;; 나름 정착한 게임의 장르인데..) 어떻게 보면 그리 패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이 정확히는 맞는 것 같은데.. 아무대로 컴퓨터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마우스도 무거운 것에서 가벼운 쪽으로.. 그러다가 브레이킹의 성향보다는 슬라이드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젠지 x 겜용이 (작은 사이즈) 밸런스 슬라이딩으로 정착해 사용 중입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리뷰를 또 해 보려고 합니다..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즈는 XL 사이즈 (50cmx50cm)입니다..

[ 제품 사진.. 뒷면 사진은 촬영이 편하도록 조명을 직접 제품에 쏘는 방향으로 설치하였습니다.. ]


새로 나온 제품의 이름은 [ 벨로체(VELOCE) ~~ 밸런스 슬라이딩 게이밍 마우스 패드.. ]


사이즈는

S (35cmx29cm)

L (49x42)

XL (50x50)

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리뷰를 하면서 생각한 부분이 어떤 면을 봐야 할까 생각을 하다가..


나름 가지고 있는 표면을 (앞/뒤 포함)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물건을 제일 먼저 받고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앞면은 손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의 부드러움(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GB 패드 중에 제일 슬라이딩한 제품..)과.. 뒷면은 예전의 패드보다 안착이 더 잘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예 전작들과 비교를 해 보면 원하는 위치에 놓아두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손으로도 느낄 수 있을 정도.. 쫙~ 달라붙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끈적이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대로 손 바닥을 놓아보면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앞면보다 뒷면을 왜 이야기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개인적으로 패드의 슬라이딩이나 브레이킹도 중요하지만.. 패드가 얼마나 잘 안착이 되고.. 패드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부분이 제일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B 패드의 뒷면들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번에 출시된 VELOCE (밸런스 슬라이딩)

2. COCO (밸런스 슬라이딩)

3. V2 (밸런스 브레이킹)

4. AIR (밸런스)

5. 젠지 (밸런스 슬라이딩)

6. 오렌지 (밸런스 브레이킹)

[ GB 패드 뒷면 사진들.. ]


마지막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가지 GB 패드의 뒷면을 보면 패턴이 틀린 부분도 있고.. 밝음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 제일 바닥에 있는 제품이 이번에 나온 벨로체(VELOCE)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었을 때의 느낌은 조명을 직접 비추어 확인하고자 함 이었는데.. 제일 밝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패턴이 촘촘하다는 생각입니다..)


AIR를 제외한 패턴은 거의 다 비슷한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틀리다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이제 앞면을 보면..

밑에 깔려 있는 제품이 벨로체(VELOCE)이며 순서대로..


1. COCO (밸런스 슬라이딩)

[ 대비가 심해서 2장을 올립니다..]


2. V2 (밸런스 브레이킹)

[ 보기 편하게 일부러 밝게 촬영하였습니다.. ]


3. AIR (밸런스)

[ 보기 편하게 일부러 밝게 촬영하였습니다.. ]


4. 젠지 (밸런스 슬라이딩)

[ 젠지 ]


5. 오렌지 (밸런스 브레이킹)

[ 오렌지 ]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분일 수도 있겠으나.. 원본을 확대해서 직조 상태를 보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한 번 보시게 되면.. 다른 제품보다 좀 더 촘촘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제일 부드럽기도 하고.. 빛에 비추면 그만큼 촘촘해서인지 빛을 잘 반사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패드의 두께는..

[ 측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된 마우스..

[ Rapoo AT0 Air Max 마우스.. ]


이번 테스트를 위해 마우스는 그래도 제법 가볍고 최신 칩셋으로 마감한.. Rapoo AT0 Air Max로 진행을 해 보았는데.. 슬라이딩에 가벼운 마우스의 조합.. 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벨로체(VELOCE) 제품은 가지고 있는 GB 패드 중 제일 슬라이딩 한 버전으로..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패드의 접지력도 제일 좋은 수준으로 평가가 됩니다.. (나름 먼지가 잘 붙을 수 있으니.. 먼지가 많은 곳에서는 나름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만큼 접착력이 제일 좋은 패드이기에.. 촬영을 하면서도 먼지가 제일 많이 붙어 먼지를 없애려고 나름 노력이 들어간 촬영이었습니다..;; )


제품을 전체적으로 보면 FPS 게임을 즐겨 하시는 분들은 위한 패드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이 조금 정적인 게임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패드가 슬라이딩하기에.. 저 같이 가벼운 마우스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손에 무리가 없는 정도입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마우스 제품이 8K를 지원하는 제품이어서.. 높은 폴링 레이트를 사용하시면.. 정말 슬라이딩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사진을 보정할 경우 1K로 사용을 하고.. 게임에 따라 4K, 8K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슬라이딩을 사용할 경우.. 마우스를 1K로.. 브레이킹을 사용할 경우.. 높은 폴링 레이트로..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운 리뷰였습니다..




이 리뷰는 G.E.O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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