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쓰던 모니터 화질이 늘 아쉬워서 스팀 게임이랑 OTT 감상용으로 큰맘 먹고 알파스캔 OLED 모니터 326UZD로 기변했습니다. 며칠 써보니 진작 바꿀 걸 그랬다는 생각만 드네요.
일단 전원 켜자마자 4K QD-OLED 특유의 쨍한 색감에 놀랐습니다. 블랙 표현이 진짜 깊어서 어두운 배경의 영화나 HDR 콘텐츠 볼 때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이전 모니터랑 비교해 보면 역체감이 너무 심해서 이제 예전 모니터로는 못 돌아갈 것 같습니다.
게임할 때 체감도 엄청납니다. 240Hz 고주사율에 0.03ms 응답속도라 FPS 게임할 때 화면 전환이 버터처럼 부드러워요. G-SYNC 호환 덕분에 화면 찢어지는 현상도 전혀 없고요.
그리고 은근히 만족스러운 게 편의성 부분인데요. USB-C 단자가 있어서 노트북 연결할 때 선 하나로 충전이랑 화면 출력이 동시에 되니까 책상이 정말 깔끔해졌습니다. 기본 스탠드도 피벗부터 높낮이 조절까지 다 되는 멀티스탠드라, 따로 모니터 암을 살 필요 없이 제 눈높이에 딱
맞춰서 편하게 쓰고 있어요.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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