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에 구매한 60hz 24인치 모니터를 뻗을 때 까지 사용하다, 컴퓨터 바꾸며 처음으로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해봤습니다.
300hz라는 고주사율에 27인치 모니터는 정말 처음 써보는데, 완전히 신세계였습니다.
모니터 연결 후 G-Sync, HDR, 등등 각종 기능을 세팅한 뒤에 가장 처음 켰던 게임은 발로란트였는데,
기존 모니터로는 인지도 못했던 미세한 그래픽까지 보이는걸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고주사율에 대해, 막눈이라 체감하기 어려우리라 생각했는데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었을 때 눈에 보이는 포인터 갯수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부드러움인지라, 고주사율에 대해선 매우 만족했습니다.

모니터 고장날까 무서워서 피벗이나 각도 조절 등은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만, 모니터암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팅이 편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모니터암 구매를 추천하기에, 돈을 더 써야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책상을 마구 두드려도 흔들림이 없는걸 보니 모니터암에 쓸 돈은 굳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배그,롤,사이버펑크(모드를 떡칠한)까지 구동해봤고, 모니터에 불편한 점 같은 건 없었습니다.
가성비로 고주사율,QHD,27인치 모니터를 원하시는 FPS 유저분들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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