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INWARD 5070 PYTHON III 전면부 사진>>

3DMARK TimeSpy 순정 테스트 결과 (커옵, 오버클럭 및 언더볼팅 X)

증정받은 프래그마타 울트라옵션 (RT+PT, DLSSX2) 모니터링
AM4 소켓에서 AM5 소켓으로 넘어가는데 최근 컴퓨터 부품값이 심상치 않을 정도로 많이 올라 제품군 선택에 오랜 고민을 해야했다.
장고 끝에 브랜드의 인지도는 다소 낮지만 마감 퀄리티 대비 가성비 측면에서 봤을 때 메리트가 있어보이는 게인와드 그래픽카드를 선택했고, 배송 전까지 계속 품고있던 약간의 우려와 노파심은 실착 후 벤치마크 테스트와 게이밍 경험을 통해 말끔히 해소되었다.
장점은 생각 외로 괜찮은 전,후면부 디자인과 쿨링성능이었다.
4개의 히트파이프와 최대 2,200RPM까지 강력하게 지원하는 3팬 쿨러 덕분에 쿨링에 큰 안정감이 느껴지는 구조였으며, 외부 쿨링팬 속도를 소음관리 차원에서 절반 이하로 조절하였음에도 로드율 99%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가격 대비 훌륭한 쿨링솔루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단점은 포트부분의 먼지유입방지 캡 부재, AS 기본정책이 RMA이라는 것.
하지만 하루종일 채굴 돌릴 용도로 구매한 것도 아니거니와 구매 후 1년 내의 왕복택배비용을 전면 디앤디컴에서 부담하기에 크게 걱정되지는 않았다.
507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전 아직까지 잘 쓰고있는 지포스/라데온 그래픽카드들 두 개 다 AS보증기간동안 단 한번의 이상도 없었기에, 초기불량만 구매일 후 적정시기 이내에 확인한다면 무난하게 게이밍으로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 그래픽카드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