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한 구매한 완본체 PC를 소개합니다.
1. CPU : AMD Ryzen 7 9800X3D(국내 정품)
2. CPU쿨러 : 발키리 DQ125 쿼드 ARGB
3. 메인보드 : ASUS TUF Gaming B650EM-E WIFI
4. 그래픽 : ASUS PRIME RX9070XT OC D6 16GB
5. 메모리 : Micron DDR5 5600MHz 32GB(16GB*2)
6. 저장장치 : Micron T500 1TB
7. 케이스 : 다크플래쉬 DarkFlash DRX90 MESH RGB
8. 파워서플라이 : ASUS PRIME 850W GOLD
여러 PC가 있었지만 9800X3D, 9070XT 조합이 최고 가성비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 DDR5 32GB 램에 D램있는 1.5티어급 T500 SSD가 탑재되어 있어 당분간 추가 업그레이드는 필요없겠네요.
ASUS TUF Gaming B650M-E WIFI는 탄탄한 전원부와 방열판 덕분에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기본 내장된 Wi-Fi 6와 편리한 BIOS 인터페이스가 만족스럽고,
넉넉한 후면 포트부는 부가 장치를 많이 쓰는 제게 높은 만족감을 줍니다.
ASUS PRIME 9070XT는 준수한 발열 제어와 깔끔한 블랙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타스 30000점 초반으로 아주 만족스러워 고사양 게임의 4K 플레이에 문제가 없습니다.
더불어 ASUS 만의 최대 장점인 3+1 보증기간 연장으로 타 제품 대비 1년 더 맘편히 쓸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ASUS PRIME 850W GOLD는 이러한 시스템을 받춰주기에 충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소음이 적고 결정적으로 풀모듈러 제품으로 깔끔한 조립을 위한 필수품입니다.
완본체에 포함된 제품이라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제품을 받고 살펴보니 기존 고려하던 파워대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다크플래쉬 DRX90은 전면 메쉬 구조로 발열 해소에 최적화되어 있고,
상단 C-type USB 지원에 그래픽 지지대도 기본 장착되어 있어 가성비 최고의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기존 사용하던 DRX70 대비 사이즈가 조금 더 커서 조립이 수월할 것 같습니다.
최근 높아진 PC 가격을 감안하면 아주 좋은 가격에 각 부품간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
향후 몇 년간은 업그레이드 없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 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