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메인스트림급 RTX 5060 노트북들 다나와 실시간 최저가 보면 오멘, 리전 전부 기본 200만 원 내외라 장바구니에서 다 비워냈습니다. 그러다 135만 원 선에 풀린 기가바이트 A16 3VH 하드웨어 스펙 비교해보고 바로 노선 틀어서 2주 빡세게 굴려봤습니다.
1. 기본 스펙체크
순정 16GB 싱글램 상태에서 셋팅진행했습니다. 기가바이트 게이밍 A16 3VH는 동급 제품들 중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임에도 주요 핵심 스펙에서 원가 절감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내장 그래픽의 간섭을 차단하는 하드웨어 MUX 스위치를 기본 탑재했으며, 급 나누기를 위해 은근슬쩍 제외되는 초고속 USB4 40Gbps 포트까지 온전히 지원합니다.
TGP가 75W 인점이 단점이고 배터리용량이 따라서 낮습니다
최종구매한 모델의 스펙은 16gb/500gb/5060/wqxga이다
hbm지원하는 걸로 봐서 dramless pcie4.0 nvme ssd인데 tlc인지는 확인을 못했다
2 테스팅및 초기셋팅
초기 불량 테스트 끝내야 해서 램이랑 ssd업글은 보류중입니다 그래서 테스트는 모두 싱글램/기본 ssd 상태에서 occt로 스트레스테스트 하고 삼디막으로 그래픽 벤치 돌렸음 겜은 호그와트 레거시 fhd 에서 돌려봤습니다 잘 돌아갑니다 외관이 투박한 플라스틱이고 배터리용량낮고 그래픽 tgp 낮은거 빼면 성능과 가격이 모든 단점을 압살합니다. 이 기기 사고 남은 돈으로 램업글하면됩니다
다만 처음 os설치시 secure boot옵션을 해제하고 해야하는데 이걸몰라서 제미나이한테 물어서 해결을 봤고 기본 ssd의 파티션삭제시에도 그랬다
그리고 바이오스메뉴상에 mux메뉴가 없어서 결국 gimate 라는 전용앱을 깔아서 설정해야됐는데 이게 또 7기가가 넘는다
또 지문인식센서가 없어서 인식률 낮은 ircam을 안 쓰려는 가람에겐 불편하다 웹캠에는 별도의 물리적 이나 전기적인 셔터락도 없어서 안쓸때에는 안 볼썽사납게 테이프를 발라둬야 한다
포트수도 부족하고 메모리리더기도 달려있지 않다 usb c포트는 하나이고 usb a포트는 3개인데 그나마도 1개는 usb 2.0인데 이걸 따로 표시를 안해놔서 직접 쓸려할 때는 헷갈린다
3. 실사용 장단점 요약
장점: MUX스위치, USB4 다 살아있음. 텐키리스 중앙 배열이라 손목 꺾임 X, 전원버튼 완전 분리형
단점: 섀시 하우징 전체가 전형적인 싼티 플라스틱. usb포트부 쪽에 조립 유격 단차 존재
총평:
알루미늄 깎아 만든 감성이나 마감 퀄리티 포기하고, '성능, 실용성, 확장성'만 보는 실속파에게는 현재 원탑입니다. 완제품 비싸게 살 돈 아껴서 기기 업어오고 램 32GB 이상 꽂는 게 생산성 측면에서 훨씬 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