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밍 노트북인데 생각보다 무게가 2키로 안되는 정도라 휴대성이 꽤 괜찮습니다. 두께도 슬림한 편이라 그냥 들고 이동해도 크게 부담은 없어요. 물론 가격대가 있는 제품이다 보니 저는 항상 파우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컬러가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카페나 사무실에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 안 하면 게이밍 노트북인지 모를 정도예요.
성능은 Core Ultra 9에 RTX 5090 조합이라 사실 설명이 필요 없죠. 게임은 물론이고 SSD 1테라에 램 64기가라 영상 편집이나 AI 작업, 고사양 프로그램도 아주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OLED 디스플레이였습니다. OLED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화면 선명도가 정말 다르더라고요. 색감도 뛰어나고 240Hz 고주사율 덕분에 게임할 때는 물론 영상 감상할 때도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체감이 확실합니다.
단점이라면 우선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구매할 때 부담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저는 원래 오래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고, 구매한지 얼마 안됐지만 품질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포토리뷰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준데서 한번 작성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