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3년전에 구매한 갤럭시북3 프로입니다.
데스크탑이 있어 휴대용으로 구매를 했어야는데 금액에 맞춰 사다보니 어떤 노트북이 필요한지 생각 안하고 샀더랬습니다
이후 맥북에어를 써보고는 무게와 배터리 지속성에 감탄했었고 다만 윈도우즈 pc 환경에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많아 윈도우즈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국내 2사에서 고민하던 도중 발열 무게 금액들을 고려하던 도중 1kg 미만의 고사양 제품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안되었지만 너무 가볍고 빠릿빠릿해서 아직까지는 대만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