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 네 번이나 약속 어긴 설치기사.. 싸다고 현혹되지 마세요
수요일(10일) 설치기사 전화가 와서 목요일(11일) 오후 3~4시 설치하러 가겠다
(월요일에 11일 설치 가능하냐고 업체에서 연락 왔을 때도 오후 1시경 잠을 자서 오전 설치요망)
낮 12~1시에 잠을 자는데 다른 날도 괜찮으니 오전에 설치하면 안 되겠냐?
센터에서 스케줄 나온 거라 어쩔 수 없다
알겠다 하고 끊음.. 자다 받음
목요일(11일) 에어컨 설치할 자리에 있는 짐을 방 한쪽 옮기고 기다리는데 안 옴
4시 50분 전화하니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그랬다 죄송하다
지금 날씨엔 언제 설치해도 상관없으니 안 좋은 일 해결되면 설치해도 된다
밤새 일하고 낮 12~1시에 잠을 자는데.. 나에겐 오후 5시는 새벽이다라고 하니
토요일 쉬는데.. 오전 9시에 가서 설치하겠다
토요일(13일) 에어컨 설치할 자리에 짐 다시 방 한쪽 옮기고 기다림
오전 8시 31분에 전화가 와서 11시는 괜찮냐고 물어봄
안 된다고 하면 9시 올 것도 아니면서 물어보는 형식이지만 통보
목요일 통화할 때도 밤새 일하고 낮 12~1시에 잠을 잔다고 했는데..
그리고 오전 10시 23분 "한 시간 더 걸릴 거 같다"라고 문자 옴 알겠다고 보냄
그리고 또 12시 연락도 없고 안 옴.. 설치 기사에게 오지 말라고 문자 보냄
이후 죄송하다 이딴 문자조차 없구요
어딜 가나 미꾸라지는 있겠지만.. 싸다고 현혹되지 마시고 꼼꼼히 알아보세요
리뷰보면 바가지 글까지 있던데..
몇 번 에어컨 설치를 하면서 2인 1조로 와서 깔끔하게 설치를 했는데..
생각해 보니깐.. 다 공식인증 설치로 설치를 한거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