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
- 다나와 상품의견에 "후기"를 작성했는데, 오타가 있어서 수정 시도함 → 내용 수정이 안됨.
- 삭제함 → 삭제 기록이 남음.(몰랐음)
- 새로 작성 함 → 등록이 안됨 (어째서)
- 혹시나 해서 "의견"으로 등록해 봄 → 등록이 안됨 (모르겠다)
별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이 과정을 겪고 나니 어떻게든 이 상품에 내 후기를 남겨야겠다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커뮤니티 후기는 좀 길게 적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짧더라도 커뮤니티 후기로 적어야 겠습니다. ![]()
여기가 진짜 후기 )
Antec NeoEco 550 을 8년 가량 사용 중- 아직 쌩쌩하지만 다른 장비들 업글로 인해, 전력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해 Antec GSK 750W 이걸로 갈아탔습니다.
파워는 안정성/안전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Antec 브랜드 이미지도 그 방면에서 좋고, 제 사용 경험에서도 좋은 기억 뿐이라 다시 한번 선택 했습니다.
기존 제품을 오래 썼던 터라 새 제품을 다시 조립하는 것 보다 기존 제품 빼내고 청소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썼습니다. ![]()
풀 모듈러는 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확실히 선 정리도 더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전 것도 안정적으로 오래 쓴 터라 만족하고(백업 장비로 창고행
, 새 제품도 오래오래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조립은 진짜 후다닥이었고 청소에 치중하느라 사진을 거의 못 찍었지만...
그나마 찍은 사진 올려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