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평소 영상 편집 파일이나 사진, 학교 과제처럼 용량이 큰 데이터를 자주 저장하다 보니 외장하드를 사용할 일이 많은데요.
대용량 외장하드는 저장 공간은 넉넉하지만, 전원 어댑터까지 연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책상이 금방 복잡해지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기존 3.5형 외장하드와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경험해봤습니다.
[USB-C 케이블 하나면 바로 사용 가능]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점은 연결 방식이었습니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USB-C 단일 케이블 연결과 버스 전원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소 여러 케이블을 연결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고,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설치 과정도 굉장히 간편했습니다.
특히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을 오가며 사용하는 경우에도 연결이 간단해서 사용성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깔끔한 데스크 셋업을 완성해주는 외장하드]
직접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해보니 전원선 하나가 없어졌을 뿐인데도 데스크가 훨씬 깔끔해 보였습니다.
전원 어댑터를 따로 둘 필요가 없으니 공간 활용도도 좋아지고, 미니멀한 데스크 셋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인 역시 심플한 편이라 홈오피스나 작업 공간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사진부터 영상, 게임 라이브러리까지 넉넉하게]
저는 평소 영상 편집 파일과 사진 원본, 학교 과제 등을 함께 저장하는 편인데요.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대용량 외장 스토리지인 만큼 사진, 영상, 업무 파일은 물론 게임 라이브러리까지 폭넓게 저장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여러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으니 저장 공간에 대한 부담도 훨씬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지원]

외장하드를 사용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데이터 손실일 텐데요.
씨게이트는 구매 후 3년 내 1회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예기치 못한 오류나 데이터 손실 상황에서도 전문 복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한 파일을 저장하는 입장에서 꽤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실제 사용 후기]
직접 사용해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역시 간편한 연결 방식이었습니다.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설치 과정이 간단했고, 전원 어댑터가 없어 책상도 훨씬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진과 영상 파일처럼 용량이 큰 데이터를 여유롭게 저장할 수 있어 작업용 외장하드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후기]
대용량 외장하드를 찾고 있지만 복잡한 전원선은 부담스럽다면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넉넉한 저장 공간은 물론 USB-C 단일 케이블 연결과 깔끔한 데스크 셋업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제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상 작업이나 중요한 파일을 보관할 때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