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4년 7월에 구매하여 지금까지 약 1년 반 동안 메인 디스플레이로 알차게 사용해 온 알파스캔 모니터 사용기입니다.
구매 당시 여러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들을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하드웨어 커뮤니티와 다나와 유저분들이 알파스캔 제품이 패널 품질도 우수하고 특히 대기업 못지않게 사후 AS가 독보적으로 친절하다는 추천을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 동안 직접 사용하며 느낀 점
1. 훌륭한 디스플레이 화질과 색감 : 가성비 라인업임에도 불구하고 모니터 본연의 색 표현력이 아주 깔끔하고 선명했습니다. 웹서핑, 유튜브 영상 시청, 문서 작업 등 다용도로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프로감이 적었습니다.
2.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 : 베젤이 얇고 슬림하게 잘 빠져서 책상 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시각적인 몰입감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3. 부드러운 화면과 뛰어난 반응성 : 180Hz를 처음 써 봤는데 화면이 부드럽고 매끄럽고 빠른 응답속도 덕분에 화면 전환도 빠르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4. 확실한 AS 시스템 : 사실 모니터 구입후 4개월 정도 차에 모니터에 문제가 발생하여 알파스캔 공식 AS를 한 차례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믿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친절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역시 사후 서비스가 독보적이라는 명성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