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친 수준의 주사율 (QHD + 260Hz): 보통 이 가격대(20만 원 후반~30만 원 초반)에서는
27인치 QHD 해상도에 144Hz나 180Hz가 한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무려 260Hz(DP 오버클럭 기준)까지 지원합니다. 롤, 배그, 오버워치 같은 FPS나 빡센 게이밍 할 때 화면 전환이 극도로 부드럽습니다.
2. Fast IPS 패널 특유의 쨍함과 속도: TN 패널만큼 반응 속도(0.3ms MPRT / 1ms GTG)가 빠른데, IPS 특유의 넓은 시야각과 화사한 색감(DCI-P3 98%, sRGB 120%)을 다 챙겼습니다. 게임 외에 유튜브나 OTT 영상 볼 때도 눈이 아주 즐겁습니다.
3. 돈값 하는 멀티 스탠드: 피벗(회전), 엘리베이션(높낮이), 틸트(상하), 스위블(좌우)이 다 되는 모니터 암 급 스탠드가 기본 제공됩니다. 게다가 깔끔한 화이트 감성 디자인이라 데스크테리어 세팅하기에도 깡패 수준입니다.
4. 믿고 쓰는 알파스캔 AS: 국내에서 필립스 모니터는 대기업 급으로 친절하고 칼 같은 처리를 자랑하는 '알파스캔'이 AS를 전담합니다. 초기 불량이나 무결점 정책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