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교체 이유
기존에 쓰던 케이스가 좀 오래되었음.
케이스 자체는 좋고 이쁜데 오래되어서
요즘 케이스랑 비교하면 좀 부족한 점이 있음.
전면 알루미늄으로 막혀 있어서 통풍에 불리
전면 패널 분리가 어려워서 먼지필터 청소에 불편
하단먼지필터 자석이 아니라서 분리 부착에 불편
케이스가 상대적으로 작아서 조립, 선정리에 좀 불편
후면 브라켓 부분 막대기(?) 분리하면 재장착 불가
안텍 플럭스 후기
1 외형
전면 메시에다가 나무 있어서 통풍과 디자인 둘 다 좋아보임.
알루미늄이 보기에는 좀 더 고급지기는 한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일지도
나무 약간 불안했는데, 퀄 좋아 보이고, 싸구려느낌이 없음.
나무 각 모서리부분도 깔끔하게 처리해서 보기에 좋음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라서 일체감이 있음.
측면 강화유리가 하단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데
이거는 통풍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 약간 포기함.
2 조립편의성
사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조립은 안 하고 불량이나 기타 문제 확인만 했는데
조립하기에 좋아보임.
공간이 넓어서 조립순서 크게 고려하지 않고 대충 느낌으로 조립해 나가도 불편하지 않을 거 같음.
순서 잘못맞추면 조립하다가 분해하고 다시 조립해야 하는데 그럴 일이 없을 거 같음
3 선정리
기본적으로 선정리가 되어 있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는 거 같음.
근데 후면에 공간이 많지는 않아서 선정리 대충하면 옆판 닫을 때 좀 고생할 거 같기도 함
4 케이스가 고급짐
이전에 쓰던 케이스도 싼 케이스는 아니었고 그것도 고급지기는 했는데
크기나 기능면에서 좀 불편했던 게 있음.
근데 이거는 일단 새거라서 더 보기에 좋고
조립하기 편해보이고 기존에 불편했던 것들이 싹 해결되어서
괜히 더 고급스러워 보임.
5 기타
케이스 각 면을 그냥 당기면 분리가 됨.
기존 케이스는 나사풀고 옆으로 밀어서 닫는 거였는데
이거는 걍 당기면 분리되고, 위로 올려야 함
그리고 당길 떄 너무 많이 당기면 그 고정하는 부분이 파손될 거 같기도 함.
사실 설명서나 다나와 제품 페이지 잘 읽어보면 문제될 거 없기는 한데
그런 거 안 읽고 감으로면 접근하면 실수할 수도 있을 거 같음.
나사박스가 하드디스크 베이에 들어가 있어서 찾기 어려웠음.
이게 케이스 안에서 움직이는 거 보다는 훨씬 낫기는 한데
처음에 못 찾다가 혹시나 싶어서 봤더니 있었음.
케이스팬에는 led가 안 들어 있는데 이해는 되지만 뭔가 아쉬움.
6 사진들

기존케이스. 전면 알루미늄으로 막혀 있고 측면 공간으로 흡기가 이루어짐.
내부가 상대적으로 좁아서 선정리 다소 어려움.

브라켓들 분리하면 버려야 했는데 저렇게 되어 있어서 반복사용가능할 거 같음.

박스가 엄청큼. 케이스 자체도 큰 듯.
기분탓일지도

부속품 박스가 저 틈에 들어 있어서 찾기 어려웠음.

기분이 별로 안 좋았는데 박스 깔끔해서 좋아짐

걍 잡아서 올리면 되니까 분리하기 편함

상단 깔끔하고 고급짐.
근데 뚜껑이 없는 건 좀 아쉬움.
박스 안에 보니까 검은 색 뚜껑이 있긴 했음.
검은색이라 좀 아쉬움.

전면 메시이고 철판임.
이게 바로 먼지필터 역할을 하는 거 같은데
구멍이 좀 커서 한계가 있어보이는데
통풍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 거 같음.

나사를 다 풀고 안 빠진 상태에서 분리할 수 있어서 편함.
나사 찾을 일이 없을듯.
처음에는 어떻게 분리하는지 몰라서 좀 고민을 함.
나사풀고 잡아 단기면 되기는 하는데.

선정리할 공간이 넉넉함. 저거 부들부들해서 잘 넘어감

쿨링팬 고급짐. 케이스팬들 약간 싼티(?)나는 경우 있는데 이거는 좀 고급짐.
디자인이 깔끔해서 그럴지도.

그래픽카드로 바람 쏠 수 있게 하단에 팬 2개 연결할 수 있음.

케이스하단 연결부분.
옆판 자체를 당겨서 분리하고 저기에 걸려 있으니까 들어 올리면 되는데
저부분 파손될수도 있나 싶어서 불안함. 쓰다보면 변형될거 같기도 하고.


선정리하기 편하게 되어 있음. 허브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