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참고로 작은 사이즈의 PC를 좋아합니다.
저가형에서부터 최근 기가바이트 ITX까지 모두 써봤죠.
이제는 현존 최고봉인 스트릭스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화이트가 같이 판매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블랙밖에 ~~~
그러나...............
너무너무 좋습니다. 왜? 최고봉이니까요.
ITX 답지않은 빵빵한 전원부, 최신 와이파이7, 블루투스 등등
어떠한 AMD CPU를 가져다놔도 전혀 문제없을거 같습니다.


CPU 장착부분에 스티커? 가 붙어 있네요.
방열판쪽은 스트릭스~~~~~~~~~~~~

뒷면은 봐도 잘모르긴하지만 추가 SSD 가능하게 만들어놨네요. 여느 ITX 보드와 동일합니다

풍부한 포트들~~
빨리 빌드하고 싶지만 아직 cpu가 도착하지 않아 다음으로 미루지만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한 5년은 쓸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