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에 O11D EVO 쓰다가 이쁜데 오래 보다보니 질리기도 하고 부족한 쿨링으로 FLUX PRO로 거의 마음 굳혔다가 HAF II 500 앞면, 대형 쿨러 보고 급발진 해버렸네요
똥손이라 선정리 어찌 하나 했는데 메뉴얼에 위치 마다 케이블 종류 구분 되어 있어서 그대로 했더니 나름 정리된 것 같네요
그래픽 카드 지지대는 사진처럼 평평하고 각진 외형이 아니면 지지대 시작하는 부분이 닫지 끝부분이 지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끝에 HDD 고정 고무 올리니 딱이였어요 ㅋㅋㅋ
180mm 후면 220mm 전면 쿨러 장착된 상태에서 410mm 남아요
420 수냉 쿨러 장착 하려면 후면 쿨러를 120mm로 교체 하면 될 것 같아 보이네요
120mm 140mm 와 또 다른 종류의 소음이고, 집에서 쓰는 써큘레이터 바람 소리랑 거의 같다라고 보시면되요
제가 느낌 장단점
장점
1. 기본 쿨러 1000rpm 넘으면 조금 소음 있음 (그래봤자 조용함 )
- 900rpm으로 맞추면 상당히 조용하고 풍량 상당해요
2. 메모리 쿨러 따로 필요 없음
-엑티브 쿨링 한거와 거의 똑같네요
3. 강판 절곡을 많이 넣어 뒤틀림 적고 끝부분 아루 마감 및 도장이 준수함
단점
1. 기본 쿨러 장착시 상단 420 수냉 불가
2. 슬라이딩 가림막? 이동 및 락장치가 뻑뻑함
3. 얇은 강판 두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