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나 무게는 기존에 쓰던 프랙탈디자인도 비슷비슷해서 익숙했는데
역시 전면의 220mm 팬이 압도...후면도 180...
케이스 특성을 생각했을때 수냉보단 공냉쿨러와 궁합이 맞아보임
소음은 생각보다 훨씬 조용한데 역시 풀rpm은 귀에 거슬리니 800rpm 정도로 조절해서 쓰는데
그래도 풍량 넉넉하게 느껴지고 개인적으로 저소음 성향이라 그렇지 좀 더 올려도 상관은 없음
유일하게 마음에 안든게 케이스 후면이 얇다는건데 해외 리뷰어들도 단점으로 지적하던거라
신경 좀 쓰였는데 이렇게 잘 휘어버릴줄은 몰랐음. 왜 굳이 그렇게 만들었는지...
아무튼 그거 제외하곤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