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를 처음 켜자마자 쨍하고 선명한 색감이 눈에 확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기존에 서브 모니터로 사용하던 24GN600과 비교하니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6550PF 화면만 보게 될 정도네요.
특히 4면 베젤리스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서 책상 위에 두었을 때 만족감이 상당합니다.
후면 디자인도 실사용 중에는 거의 볼 일이 없지만 먼지를 닦기에는 편할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도 불량화소나 별다른 하자 없이 완벽한 상태로 도착했고, 알파스캔의 AS 정책까지 생각하니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