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튜디오를 사용하다 보니 윈도우pc가 필요했고 이왕이면 Thunderbolt 4 를 통한 브릿지 연결시 저장 장치로도 활용이 가능 하게 만들기 위해 부품을 찾던중 인텔 울트라5 250K의 출시로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245K에 타보드 대비 저렴한데 Thunderbolt 4를 지원하는 ASRock B860M LiveMixer WiFi 를 구매하여 간이 조립및 테스트 해 봤습니다.

사진과 같이 10만원 대에 구매가능한 B860M 보드중 Dr.mos 전원부나 방열판 그리고 WiFi 까지 지원하는 보드는 현재 못찾았고 심지어 무선랜카드는 인텔 AX211 로 좋은 무선랜카드와 NVME 를 3개나 끼울수 있고 본인에게 가장 필요한 Thunderbolt 4 를 지원하니 저에겐 가성비 확실한 메인 보드 입니다.

플라스틱 뚜껄을 열면 인텔 AX211 무선 랜카드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 가격에 좋은 무선 랜카드가 설치되어 있어 약간 놀랐습니다.

둥근 나사머리같은 부분을 오른쪽으로 밀면서 방열판을 들어 올리면 NVME를 장착할수 있습니다. 설명서가 ASRock 사이트 에서 봐야해서 이부분 에서 좀 해맸습니다.
방열판이 두꺼워서 NVME 발열은 확실하게 잡아 줬습니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할 거라 위와 같이 가조립후 테스트 해 봤습니다. 보드 자체 led 불에 눈뽕을 맞아 일단 끄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모든 기능은 정상작동했고 윈도우11 과 맥 스튜디오를 Thunderbolt 4 케이블로 연결하니 15G 파일이 약 10초 정도에 전송 되었고, 4K 영상도 무난하게 편집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타 윈도우 에서만 가능한 업무관련 부분도 처리할수 있어 저에게 딱 맞는 가성비 보드 입니다.

WIFI 안테나 부터 충실한 확장 포트에 다시한번 가성비 좋은 보드라고 생각합니다.

큰 성능이 필요하지 않지만 idle 전력이 낮은 CPU가 필요해서 245k 를 가성비로 구매했습니다.
현재 기준 225와 가격차이도 거의 없고 전원옵션 균형인 상태에서 IDLE TDP 10W 그리고 CINEBENCH 2026의 점수도 잘 나온듯 합니다. 메모리를 DDR5 싱글 32G를 설치한 상태라 듀얼 메모리 보다 낮게 나올수 있습니다.
저는 추후에 TDP 제한을 둬서 사용할것 같습니다.
이상 가조립 상태로 테스트한 ASRock B860M LiveMixer WiFi 메인 보드 사용기 였습니다.
게임을 하실 목적으로 구매 하셔도 전원부가 좋아서 좀더 높은 사양의 CPU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고 성능도 잘 뽑아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