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인치 QD-OLED, 4K, 240Hz 모델로 며칠 써본 후기입니다.
그동안 IPS 패널만 써왔는데, OLED로 넘어가면서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 하는 정도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화질 및 색감 쪽에서 생각보다 차이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OLED는 암실에서 더 부각된다는 얘기를 많이 봐서 불 켜놓은 상태에서는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색감이나 선명함 차이가 기존 모니터 대비 확실히 구분됐습니다.

후면 앰비글로우는 그냥 장식 기능 정도로 생각했는데, 밝기가 예상보다 셌습니다. 테두리 전체에 조명이 배치돼 있고 화면 내용에 맞춰 색이 바뀌는 방식이라, 게임할 때 화면 분위기에 맞춰 조명도 같이 바뀌는 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포트는 HDMI 2.1 두 개, DP, USB-C까지 구성돼 있어서 노트북 연결 시 영상이랑 충전을 케이블 하나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C타입이 따로 있어서 맥북 및 다른 주변기기 연결하기 편했습니다.

후면 앰비글로우는 그냥 장식 기능 정도로 생각했는데, 밝기가 예상보다 셌습니다. 테두리 전체에 조명이 배치돼 있고 화면 내용에 맞춰 색이 바뀌는 방식이라, 게임할 때 화면 분위기에 맞춰 조명도 같이 바뀌는 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포트는 HDMI 2.1 두 개, DP, USB-C까지 구성돼 있어서 노트북 연결 시 영상이랑 충전을 케이블 하나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C타입이 따로 있어서 맥북 및 다른 주변기기 연결하기 편했습니다.

모니터암 장착은 미리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32인치 OLED 제품이라 무게 때문에 제대로 달릴지 신경 쓰였는데, VESA 마운트 커넥터가 기본으로 들어있어서 별도 구매 없이 장착했고 과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다른 OLED 모니터 대비 괜찮은 편이고, 번인 포함 3년 보증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걸 감안하면 가성비 있게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IPS, VA만 쓰다가 넘어온 입장에서 체감 차이는 예상보다 크게 느껴졌고, 특히 명실에서도 차이가 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