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가
서브 시스템에 7600 시스템을 출시 초창기에 구매 후 사용하다가 운 좋게 250KP를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어 가성비 시스템을 구성해 보자라는 게 처음 출발점이었습니다.
CPU, 램, VGA 등등 다른 부품은 이미 다 구매하거나 기존에 있는 부품을 조합해서 쓸 거라 메인보드만 결정하면 되는 상태였는데 CPU를 구하고 나서 2주 정도 메인보드 선택에만 시간을 쏟았습니다.
고민한 것과 이 ASRock B860M LiveMixer WiFi 제품을 최종 선택하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가격이 콘셉트를 저렴하게 가자라고 잡았지만 그래도 인텔 보드인데 썬더볼트는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계속 가격과 욕심이 충돌해서 2주간 고민했는데 그 고민 중 어떤 보드는 USB 후면 포트 수가 괜찮으면 썬더볼트4 대신 USB4가 들어가 있고 어떤 보드는 썬더볼트4 단자가 들어가 있으면 후면 USB 포트 수가 부실하다거나 그래서 여러 브랜드 메인보드를 계속 저울질하면서 보다가 이 제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썬더볼트4 포트가 있고 후면 USB 포트 개수가 든든하고 NVME를 3개까지 장착 가능하며 마지막으로 가격까지 저렴해서 2주 동안 고민하다 이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하였습니다.
제품 본품 박스+조립 중간중간 사진+조립 후 보드 LED 사진+바이오스 진입 사진 첨부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가격에 썬더볼트4, 빵빵한 USB 후면 포트+NVME 3장 이 조건엔 최고의 선택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