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G 사용기엔 처음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얼마전 OLED 모니터를 구매했습니다. 알파스캔의 AG326UZD 모델입니다.
나이가 드니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글이 흐리게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AI들에게 물어보니 4K를 가야 치유(?)가 될 것이다란 말때문에 접속하면 지름신이 내리는
다나와를 한 일주일 탐방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박스가 많이 크더라구요, 오랜만에 모니터 박스를 받다보니 좀 놀랬습니다;;
원래 게임같은건 별로 하지않고, 개인적인 업무나 작업용으로 사용중입니다.
그.러.나 올레드 모니터를 샀으니 게임도 좀 해봐야겠죠?


한국 대작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입니다.
사놓고 처음 해서 저기까지 갔습니다. 너무 잼있더라구요;;
IPS와 OLED 체감이 생각보다 컷습니다. 색감표현도 이쁘고... 게임을
자꾸 하고싶게 만들었다고 해야할까요..?
다음은 맥화면입니다.

맥OS에 제공되는 바탕화면이 생각보다 고퀄인데 참 표현이 잘되었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래서 올레드 하는구나 싶기도했고요
그리고 100만아래 32" OLED 4K 중 PD 및 출력지원되는 모니터가 거의 없다보니
컴퓨터를 두개를 사용하고 음악장비들까지 해서 멀티탭 여유도 없는데 하나를
뺄수있게 된것도 큰 장점이라 생각들구요 ,
사실 저는 고급 모니터는 안써봐서 잘모르겠지만 가격과 탄탄한 A/S까지 보면
충분히 더 위로 갈필요까진 없을거같다란 생각이 들게 해줬고
저에겐 여러모로 장점만 준 모니터 인 것같습니다.
알파스캔 AG326UZD 추천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