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자리 직원이 아이폰 11 프로로 기변했다고 자랑하더군요.
저야 뭐 구형 G6을 쓰지만 애플계열은 관심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한 번 보라고 줘서 들어보니 크기 대비 상당히 무게가 있더군요.
뭔가 체감무게가 상당한 느낌이었습니다.
재질이 차이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가벼울줄 알았는데, 역시나 요즘 스마트폰 다웠습니다.
괜히 놀랐네요.
오늘 옆자리 직원이 아이폰 11 프로로 기변했다고 자랑하더군요.
저야 뭐 구형 G6을 쓰지만 애플계열은 관심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한 번 보라고 줘서 들어보니 크기 대비 상당히 무게가 있더군요.
뭔가 체감무게가 상당한 느낌이었습니다.
재질이 차이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가벼울줄 알았는데, 역시나 요즘 스마트폰 다웠습니다.
괜히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