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켈러 (전 인텔 부사장)
AMD 1기 : 수석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에슬론 시리즈를 전두지휘,애슬론 64 x2 의 기반을 설계
애플 : 애플로 이직후 a4 a5라는 걸출한 모바일 AP제작을 진두 지휘함
AMD 2기 : 불도저를 대차게 말아먹은 AMD는 짐켈러에게 다시한번 SOS를 쳤고, AMD 이적 이지금의 '라이젠' 아키텍쳐를 거의 완성시키고 떠남, 이후 AMD는 드디어 인텔과 경쟁할만한 IPC를 가지게됨
테슬라 모터스 : 엔비디아에서 사용하던 자율주행 칩을 계량해서 기존 성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칩을 계발, 효율 개선등으로 기존 자율주행 칩 보다 3~10배 정도 성능을 낸다고 알려짐
인텔 : 14나노 스카이레이크 이후 모든 부분에서 정체된 인텔이 짐켈러를 18년 4월에 영입했으며, 인텔 CPU 부분의 총괄하다가 오션코브 설계하고 나옴
요약) AMD의 1기 전성기를 이끈 애슬론 X64개발, 이후 애플로 넘어가 현애플 모바일의 기반이 되는 A시리즈 개발, 이후 다시 AMD로가 라이젠 개발
짐켈러의 놀라운점은, X86, arm, 자율주행 프로세서 그 어떤것도 가리지 않고 한번의 실패도 없이 본인지 진두지휘한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끔, 현대 IT와 프로세서의 아버지 같은사람
의외로 연봉은 능력에 비해 평범한 3000만달러(340억) 수준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