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특정 회사의 케이블을 튼튼하다는 이유로 주는 쓰는데 얼마전에 뭔가 충전이 안되는거 같아서 확인해보니 충전도 엄청 느려지고 발열이 심했던 적이 생겼었습니다. 근데 이게 고속 충전 케이블이었던데다가 충전기도 고속이어서 그냥 케이블을 쓰면 역체감이 될까봐 걱정이 됬는데 다행히 집에 하나 남은 같은 성능의 케이블이 있어서 그걸 쓰게됬습니다 원래는 이미 기존게 있으니까 이거는 남 줘버릴까 했는데 이런식으로 예비 케이블을 쓰게 되네요 요즘은 케이블로 충전하는게 많아져서 예비 같은게 하나는 꼭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일상/자랑
휴대폰 충전 케이블은 항상 여분 하나는 있어야 할거 같아요
2022.10.14. 18:49:41
- 조회 수
- 381
- 공감 수
- 3
- 댓글 수
- 5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