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올인하고 있다시피한 메타버스 관련 개발자들에게 타사 대비 2~3배 이상 높은 터무니 없는 임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중에는 최대 100만달러(약 13억원)을 받는 이도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결국 이런 과도한 임금 지급이 회사의 재정난을 초래하는데 일조를 했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메타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죠.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아직 성숙되지 않았고 수익 모델 자체가 확실히 적립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이런 과도한 임금 지급은 회사를 어렵게 만들 여지가 충분히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