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S21부터 S23까지의 울트라 시리즈들에 탑재된 카메라의 100배줌 기능을 이용해야만 보일 정도인 A4지 절반 정도의 초소형 옥외 광고를 설치하고, 이를 갤럭시 S 울트라의 카메라로 담아 확인해보는 '갤럭시력표' 프로젝트를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력표 프로젝트용 초소형 옥외 광고판은 서울 홍대, 대치, 청담, 서초, 강북, 마곡, 강서와 경기 일산, 인천 연수송도, 부천중동 삼성스토어 매장 외벽이나 옥상에 설치되어 있다고 하니 혹시 근처 지나시는 길이 있으시면 한번 확인해 보시죠.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에 탑재된 카메라의 우수성을 어필해 보자는 차원에서 기획된 프로젝트인거 같은데 재미나 발상의 이벤트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