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서 샤오미가 독일의 카메라 전문 기업 라이카와 제휴해 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샤오미 13 울트라'를 오는 18일 중국에서 내놓을 예정인데, 이에 대한 예상 이미지와 스펙이 IT 팁스터 온리스크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은 1인치 소니 IMX989 기본 카메라와 초광각 렌즈, 망원 카메라, 잠망경 줌 렌즈 등 4개의 렌즈를 탑재하고, 5천만화소까지 지원한다고 하는군요.
그 밖에 퀄컴 스냅드래곤8 Gen 2 AP와 6.7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고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유출되었던 여러 이미지들 때문에 후면의 카메라 배치를 보고 일명 왕눈이라고 불렸던 이 제품이 과연 어떤 반을을 시장에서 받을 수 있을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