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들의 감원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빅테크 기업은 아니지만 여전히 IT 기업들의 감원 소식은 이어지고 있네요.
드롭박스도 전체 직원의 16%에 해당하는 5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비록 다른 감원 기업들처럼 지난 해나 지난 분기 실적이 엄청나게 감소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그동안의 성장력이 둔화된 모습이 나타난데 따른 선제적인 구조조정에 들어간 것이라고 하는군요.
대형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이고 그 보다 작은 규모의 IT 업체들도 경기 악화와 불안정에 따라 미래를 걱정해야 하다보니 이런 조치에 나서는가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