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현지시간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I/O) 회의에서 삼성 협력해 개발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혼합현실(XR) 헤드셋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올 2월에 있었던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S23을 발표하면서 이와 같은 사실은 삼성측에서 언급한바 있는데 구글측에서도 이에 대해 자사 행사를 통해 언급을 했네요.
구글 제품관리 부사장인 사미르 사맛이 올해 말에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한 것으로 봐서는 올해 말 양사가 협력한 XR 헤드셋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