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개최된 미군 특수작전부태 컨벤션에 참가에 자사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3을 기반으로 여기에 군용으로 내구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갤럭시 S23 전술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음! 이런 행사를 통해 미군 업무나 작전용 또는 미 정부기관의 업무용 폰으로 채택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한번에 상당한 물량이 공급되는거라 B2G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도 상당히 의미가 있죠.
또한 미 연방정부나 미군에 채택이 된다면 다른 나라 정부나 군에 판매를 추진하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되구요.
사실상 현재 이런 용도로 B2G 시장에서 먹힐 수 있는 스마트폰은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의 국가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애플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밖에 없다시피 한터라 이런 시장을 삼성이 애플보다 많이 잡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