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다을달 개최될 WWDC 2023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인지능력 장애가 있는 사용자를 위해 '어시스티브 액세스'란 기능을 제공하고, 언어 장애가 있는 분들께서 통화 및 대화 중 텟스트를 입력해 음성으로 변환시켜 주는 '라이브 스피치' 기능 그리고 언어 장애의 위험에 도달한 사용자가 자신의 목소리와 유사한 합성 음성을 만들어내 가족 및 지인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퍼스널 보이스' 기능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런 기능을 지원해주는 매우 칭찬할만하고 바람직한 접근법이 아닌가 싶네요. 이런 신규 기능 적용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