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의 제조업체 '타타 그룹'이 애플의 아이폰 생산 대열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올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15 시리즈부터 생산에 참여하게 될 예정인데, 아이폰 15 기본 모델과 아이폰 15 플러스 모델을 생산하게 될 거 같다고 하네요.
타타 그룹이 기존 대만의 위스트론이 인도에서 운영하던 공장을 인수해 참여하는가 본데 이를 신호탄으로 일각에서는 애플의 공급망 다변화 정책의 일환이란 측면에서 앞으로 애플이 기존 제조 협력사들 외에 제조사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지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