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최근 발표한 한국과 미국, 중국, EU, 일본 등 지식 재산 출원 주요 5개국의 특허청에서 출원된 특허를 분석해본 결과 자율주행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자율주행 정밀지도' 분야의 2016~2020년 최근 5년간의 출원량이 연평균 21.1%씩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율주행 분야에 대한 연구가 뜨겁다는 이야기겠죠.
이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36.0%로 1위, 중국이 17.8%로 2위였고, 한국이 15.1%로 3위였으며, 이스라엘이 13.4%로 4위, 일본이 12.2%로 5위였다고 합니다.
이 분야에서도 나름 우리나라가 많은 특허를 출원하고 있었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