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5개국에 대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가 21%로 1위, 오포가 근소한 차이인 20%로 2위, 비보가 14%로 3위, 샤오미가 14%로 4위, 리얼미가 12%로 5위에 올랐으며, 애플은 7%로 였다고 합니다.
다만 이 지역에서 해당 기간 동안 1~5위 업체들이 모두 출하량이 5~26%까지 빠진데 반해 애플만 18% 성장을 했다고 하네요.
동남아 지역도 묶으면 상당히 큰 시장이기 때문에 삼성이 여기도 더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할 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