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이 화웨이가 자사의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인 '메이트X3'를 네델란드를 비롯한 일부 유럽 국가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메이트X3는 스냅드래곤8+ Gen1 AP를 탑재하고, 펼치면 7.95인치 2496x2244 해상도 120Hz 주사율을 제공하고, 커버 디스플레이는 6.4인치 2504x1080 해상도의 120Hz 주사율을 제공합니다.
가격이 2,200유로(약 313만원)으로 알려지고 있어 과연 7월 공개 예정인 삼성의 갤럭시 Z 폴드5와 유럽 시장에서 어떤 경쟁을 보여줄런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