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이 삼성전자가 e스포츠 콘텐츠 중계를 전문하는 원e스포츠와 협업해 '원e스포츠 모바일 앱을 갤럭시 A와 M 시리즈 스마트폰에 사전 탑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앱을 통해 신디게이트를 비롯한 독점 얼리 액세스 e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삼성전자가 이 앱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각국의 다양한 언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는거보니 아무래도 동남아 지역을 타켓팅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장도 규모가 상당하죠. 동남아 지역을 확실하게 틀어질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