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된 500달러(약 66만원) 이상의 프리미언폰 상위 Top 10 중 6개가 아이폰이었다고 합니다.
- 1위 : 아이폰 14 프로 맥스
- 2위 : 아이폰 14 프로
- 3위 : 아이폰 14
- 4위 : 아이폰 13
- 5위 : 갤럭시 S23 울트라
- 6위 : 아이폰 14+
- 7위 : 갤럭시 S23
- 8위 : 아이폰 12
- 9위 : 갤럭시 S23+
- 10위 : 갤럭시 Z 플립4
이런걸 보면 올해도 애플의 아이폰은 기록적인 매출을 작성하지 않을까 싶네요. 삼성은 정말 갤럭시 브랜드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