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5% 감소한 2억5천만대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10년만에 분기 출하량 최저치를 보여준 것이라고 하니 그만큼 작금의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인거 같네요.
그래서인지 전년 동기 대비해 올 1분기 시장 점유율 Top 5 업체 모두가 10% 이상씩 출하량이 감소한걸로 나타났으며, 직전 분기 대비해서도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모두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S23 덕분인지 전분기 대비해 올 1분기 5.5% 출하량이 늘었네요.
이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 삼성전자 24.6%
- 2위 : 애플 21.3%
- 3위 : 오포 10.7%
- 4위 : 샤오미 10.6%
- 5위 : 비보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