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달 갤럭시 Z 폴드5와 갤럭시 Z 플립5 등 차세대 폴더블을 시장에 평소보다 한달 앞당겨 조기 출시하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동력을 끌어 가려고 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려져서 아시고들 계시죠.
그에 이어 내년 초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4가 등장하기전까지 4분기에도 시장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갤럭시 S23의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S23 FE'를 출시할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분의 실적 부진을 갤럭시 S23의 인기로 어느정도 그 손실을 매꾸어 주었었죠. 근데 2분기는 그 동력이 떨어질 것이라 걱정이 크죠. 2분기가 반도체 시장의 바닥이라 해서 더더욱 말이죠.
그걸 매꾸기 위해 보급형 A 시리즈를 시장에 내놓으며 그걸 어느정도 매꾸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3분기 매출은 신형 폴더블 라인업으로 매꾼다해도 다시 4분기가 2분기처럼 방어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어 이를 매꾸기 위애 '갤럭시 S23 FE' 출시를 고려한다는 이야기인거죠.
일견 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1~2분기에 손실난걸 어떻게든 각 분기별로 최대한 매워 나가야 연간 실적에서 그걸 보전할 수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이 소문데로 나올지 관심이 더더욱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