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뒷면을 투명한 유리도 제작해 LED와 조합해 미려한 디자인을 어필했던 스타트업 낫싱이 그 후속 버전인 '낫싱 폰2'를 7월 12일 미국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도 전파인증을 추진 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출시를 하려는가 보내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Gen1을 탑재하고 6.67인치 12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이번 폰2는 프리미엄 컨셉을 잡고 내놓는다고해서 과연 시장에서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낫싱이 프리미엄 컨셉으로 시장에 내놓아서 아이폰이나 갤럭시와 경쟁할 수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