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시행한 후 국내에도 얼마전 도입한 갤럭시 자가 수리 프로그램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델란드, 벨기에, 스웨덴, 스페인, 폴란드 등 유럽 9개국으로 확대 한다고 합니다.
다만 갤럭시 S20/S21/S22 같은 스마트폰 제품이 아닌 갤럭시 북 시리즈 노트북의 경우는 독일과 스웨덴, 영국, 이탈리아 등 4개국에서만 우선 시행한다고 하네요.
어째거나 삼성이 이 자가 수리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 적용해 나갈 것은 분명한가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