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구글이 자사의 스마트폰 픽셀과 픽셀 폴드 등을 홍보하기 위한 짧은 광고 영상 5개를 공개했는데, 이를 통해 아이폰에는 없는 기능을 강조하며 조롱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 5개의 영상을 통해 구글은 아이폰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사진을 선명하게 해주는 포토 언블러, 야간 촬영 모드인 아스트로포토그래피, 콜 어시스트, 공공장소에서 공용 WiFi 연결 시 해커로부터 보호해주는 VPN 제공, 역방향 무선 충전 기능, 픽셀 폴드의 폴더블에 따른 차별점 등을 가지고 아이폰과 비교하며 조롱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하네요.
근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거의 존재감이 없는 픽셀 브랜드가 아이폰에게 할만한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일단 어떻게 올렸는지 구글이 올린 내용 한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