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가 구글이 2013년 인수해 지난해말 구글 지도 서비스 관련 부분인 지오와 통합한 내비게이션 업체 '웨이즈'의 인력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감원 계획을 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존에 별도 광고 시스템을 사용했었는데 이를 대신해 앞으로 구글 광고를 시행하는 것으로 웨이즈의 전략을 변경함에 따라 구글 맵과 유사하게 광고 수익화를 하도록 조직 개편을 할 필요가 생겼다는 이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빅테크의 감원 행렬은 아직 끝난게 아닌가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