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더버지가 최근 구글이 출시한 구글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픽셀 폴드'가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장 사례 신고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에 픽셀 폴드의 디스플레이 고장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온다고 하는군요.
미국의 IT 전문매체인 아스테크니카에서 근무하는 론 아마데오 기자도 픽셀 폴드 사용 중 나흘만에 디스플레이가 고장 났다고 밝혔다고 하는군요.
구글의 첫 폴더블이 출시 초 폴더블 디스플레이 때문에 홍역을 치루게 되는건 아닌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