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안랩입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 장마철 IT 기기 관리 방법 참고하세요.
* 본몬 내용중 일부입니다.
이번 주 장마가 시작됐다. 특히 올해 장마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인해 잦은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비가 와도 평상시처럼 외출을 하고 여행도 갈 것이다. 이때 우리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에어팟 등 각종 IT 기기를 챙겨가는데, 알다시피 IT 기기 특성상 물에 취약하기에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빗물에 젖어도 고장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장마철 IT 기기 사용 팁을 알아보자.
방수, 방진 다 되는 ‘핸즈프리’ IT 기기
방수 및 방진 기능으로 빗속에서도 끄떡없고, 손에 쥐고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핸즈프리’ 기기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빗속에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SRS-XB100은 소니의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SRS-XB13을 잇는 최신 제품으로, 소니의 최신 기술과 스피커 유닛을 탑재해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특히 오프 센터 구조의 46mm 대구경 스테레오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은 높은 볼륨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단단한 중저음을 구현하기 위해 패시브 라디에이터도 내장했다.
소니 DSP(Digital Signal Processing) 기술이 적용된 음향 확산 프로세서는 소리를 더 넓게 확장해서 들려주며, 스테레오 페어 기능을 지원하기에 동일 제품 2대를 무선으로 연결하면 입체 스테레오 사운드가 재생된다.
SRS-XB100은 표면이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제작됐으며, IP67 등급의 방진 및 방수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이 외에, 멀티웨이 스트랩이 있어 거치도 비교적 편하다. 스피커에 내장된 마이크를 사용해 실내외 어디에서든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에코 제거 기술을 탑재해 상대방 목소리를 지연 없이 깨끗한 품질로 제공한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6시간이다.
(2) 비가 와도 편하게 착용 가능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엠지텍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아이언 V65 프로’는 기본적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Active Noise Cancellation, ANC)이 탑재돼 있다. ANC 기능을 활용한 집중 모드로 주변 소음을 강력하게 차단할 수 있어 휴가일 때나 출근길에서 음악에 몰입하기 좋다. 또한, 향상된 음향을 지원하기 위한 베이스 에어덕트 디자인과 10mm 유닛을 지원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최적화된 음량을 제공한다.
아이언 V65 프로는 최상위 방수 등급인 IPX8 등급으로 설계돼 폭우 등 악천후에서도 장시간 보호되는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블루투스 5.0 버전을 활용한 에코 모드는 사용시간 효율을 최대 30%까지 끌어올렸다. 개별 유닛의 배터리 용량은 50mAh, 충전 케이스는 2600mAh로 장시간 사용할 때도 자주 충전할 필요가 없다.
(3) 여행 중에도 방수되는 키보드
해외여행 중 경험한 것과 느낀 감정을 기록으로 남기려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높은 키보드가 필요하다. 초슬림, 초경량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 편안한 타건감을 갖춘 로지텍의 휴대용 울트라씬 블루투스 키보드 '키즈투고(Keys to go)’를 챙겨서 여행을 가면 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키즈투고는 약 6mm의 얇은 두께와 18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키보드 제품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방수 및 오염 방지 설계를 거쳤으며, 충격에 강한 소재로 제작해 야외에서도 유용하다. 17mm의 넉넉한 키 간격과 1.2mm의 낮은 키 트래블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소음 타이핑을 지원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텍스트를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입력할 수 있다.
게다가 키보드 상단에 iOS 전용 단축키가 있어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애플 기기 사용자에게 더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동봉된 부착형 스탠드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거치한 채로 사용할 수도 있다. 컬러 구성은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시크 블랙, 파우더 핑크 총 2종이며, 완충 시 최대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4) 야외에서도 큰 화면으로 즐겨보자
올해 7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탭 S9 울트라는 삼성 태블릿 최초 먼지·침수 보호 최고 방진·방수 등급 'IP68'을 획득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최신 갤럭시 S, 아이폰 시리즈는 IP68 등급을 받았으나, 태블릿의 경우 이와 같은 인증을 받은 제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갤럭시 S23 시리즈와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 8 2세대 AP, 기존 LPDDR5보다 1.3배 빠른 LPDDR5X 램(16GB)을 탑재했다. IT 전문 트위터리안 아이스 유니버스는 갤럭시탭 S9 울트라를 '괴물(Beast)'라고 칭하며, 해당 제품이 매우 강력한 성능을 지원할 것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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